애플이 자동차를 만든다면

아이폰과 같은 시장변화를 예측하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관건은 공유경제의 변화 즉, 자동차를 소유할 것이냐 아니면 사용료를 낼 것이냐의 변화에서 어떤 서비스나 단말기기가 나타나게 될 것인가가 관건이라 봅니다.

휴대폰 시장이 아이폰 출시 이전과 이후 나뉜다고 할 때 인터넷의 사용유무보다는 인터넷 기반에서 소셜관련 서비스가 나오고 이것이 광고를 통해 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서라고 보면 맞다고 봅니다. 이런 변화에서 애플은 독자 OS기반의 고급 단말기기가 매출기반이지만, 구글과 페이스북은 여전히 광고가 매출의 전부입니다. 이것은 애플은 여전히 아이폰과 연계된 또는 발전된 무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구조가 되지만, 구글이나 페이스북은 이런것으로 부터 독립적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하드웨어 단말에 투자하고 인수도 하지만, 결국은 매각대상이 될 수 밖에는 없는 구조일 겁니다.

미국에서 자동차는 이미 사용료를 내고 소유하지 않는 형태가 대중화 되었는 데, 자동차 광고만 보더라고 가격표기는 대부분 한달 리스료에 해당하는 가격만 표기해서 보여줍니다. 그만큼 일반적이라는 것입니다. BMW도 지난 연말 행사의 경우 320을 일년에 1만마일 주행기준으로 2년을 리스하면 $199+세금별도로 기억합니다. 우버류의 서비스가 자리할 수있는 것도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무언가 변화가 있다는 것의 단초가 아닐까 합니다.

여하튼 지금도 매출의 60%이상이 아이폰에서 나오는 회사가 자동차를 어떻게 변화시킬지는 주목됩니다.

PS. 생산목표가 2020년이라면 지금으로 부터 5년후인데, 언제가 아이폰을 5년 정도 준비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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