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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이란 무엇일 까? 6월 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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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오늘 운전하면서 해보았습니다. 왜 마케팅은 ing로 끝나는 걸까? 그리고, 학문이라면 ology나 ics같은 것으로 끝날 법한 단어인데 말이지요. 수업에서 그리고 직업적으로 마케팅이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또는 누구엔가로 부터 너무나도 많이 들었던 말인데도 말이지요. 사실 그동안에 내일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 일하면서는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단지 기능적이거나 기술적인 방법론을 알려주는 도구를 그러니까 너무나도 실무적인 어떤 매뉴얼정도로 생각했어나 봅니다. 실제로 계획서를 작성한다 던지 시장에 대해서 나름의 생각을 STP라던지 하는 도구를 이용해서 누군가에게 전달하려 했던 – 주로 윗분의 재가를 얻기 위한 –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용을 하다보니 많은 윗분들이 마케팅 무용론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시곤해서 많은 마케팅 부서원들이 발끈하고는 했었던 것인지도 모르지요. 예를 들어 “이런 자료는 인터넷에 널려있다.” “엑셀로 장난친것 같은 데?” 등등.

미국에서는 마케팅이라는 말을 늘 행동과 함께 사용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ing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한문장이 저의 오늘 결론이었습니다. 시장이 이미 있고, 그 시장이 반응하게 만드는 것. 즉, 제품이던 서비스를 사용할 Needs가 있는 사람이 돈을 쓰는 정당성을 제공하는 방법론인 것이지요. 

한국에서와 다른 소비성향이 분명히 있는 미국인들에게 널리 통용되는 마케팅 방법인 조금 구식이지만, 쿠폰과 원플러스원입니다. 한국식의 표현이고 조금 저 직접적으로는 “할인권”과 “Buy one get one Free”입니다.  

스티브 쟙스님의 NeXT시절 사내 동영상을 보거나 iPhone발표 동영상을 보거나하면 너무나도 단순하고도 명쾌하게 어떤 시장을 생각하고 있는 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나면 왜 우리 제품이 어떤 기능이 있길래 이 시장에 적합한지를 보여주고 나면 청중은 동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쟙스가 애플은 시장조사를 하지 않는 다고 했던 것이 납득이 가는 것입니다. 시장을 알고 있는 데 조사의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저도 요즘 시장에 대해서 고민이 아주 많습니다.  

더 큰 화면의 아이폰? 5월 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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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여러 미국의 매체에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한 아이폰 5의 화면이 지금의 3.5인치에서 4인치대로 더 커질 것이라는 기사 및 관련된 자료가 전달되었습니다. 이런한 가쉽이 오늘 은 WSJ과 Rueter에서 관련 내용을 다루면서 좀 더 신빙성의 높아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현재의 주요 경쟁사인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 HTC, 모토롤라의 대화면 단말기에 대응하는 4인치의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폰이 2012년 가을 경에 발매된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1. 대화면 아이폰은 어떤 모양이 될 것이고, 2. 왜 이런 기사가 낫으며, 3. 앞으로의 몇가지 개인적 생각을 정리하고 자합니다.

대화면 아이폰은 어떤 모양일까? 에 대해서는 금일 WSJ에서 상세한 비교그림을 실어서 상당히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위의 그림은 아이폰에서 WSJ 종이신문을 촬영한 것으로 당연히 모든 저작권은 WSJ에 있습니다.

예상컨데 현재의 아이폰 4S보다 폭과 길이가 늘어난 4인치 화면을 가진 것이고 모토롤라의 최신 기종인 드로이디 레이져보다는 0.3인치 작은 화면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아이폰에 관한 추측은 주요 부품사의 유출 정보 및 관련된 시장 상황을 고려해서 자료가 모아지고 이를 가지고 기사화되는 경우가 흔한 경우입니다. 이번의 WSJ의 기사에서는 현재의 스마트폰 시장상황이 안드로이드기종을 중심으로 한 상당히 다양화된 단말기기의 출현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단순화된 모델구성으로도 전체 시장에서 24.1% (35.1백만대)로 삼성의 30.6% (44.5백만대)와 비교되지만, 지난주 발표된 갤러시 S III가 이전 버젼보다 좀 더 커진 4.8인치 화면을 탑재하고 발표되면서 좀 더 시장에서는 저가형 또는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외관과 커진 화면을 기대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7인치대의 아이패드의 등장에 대한 루머로 인해 애플의 단순화된 모델 구성이 좀 더 다양한 경쟁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파생모델을 다수 출시할 수도 있다는 추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견해로서는 사용자입장에서 아이패드는 없고 아이폰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설득력있는 제품이 되리라고 봅니다. 기존에 시장에서 애플제품에 적응하는 순서가 아이폰, 맥, 아이패드의 순서였다면, 이제는 맥없이 아이패드를 바로 구매하는 층이 생겨난다던지, 아이폰과 주로 사용하고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 때문에 아이패드를 아직은 도입되고 있지 않은 비지니스 시장에서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의 어플들의 특성을 보면 기획단계부터 아이패드 즉, 대화면에 관한 고려를 시작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리티나 화면의 맥북이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레티나 해상도에서의 UI통일성도 안드로이드 만큼 복잡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통해하고 있는 애플이기 때문이지요. 소비자 입장에서 다양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은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입장에서는 제품의 파편화는 반대로 운영의 효율과 자금의 파편화를 낳아서 자칫 의사결의 복잡성만 가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대만큼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하며

 

더 큰 화면의 아이폰? 5월 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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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여러 미국의 매체에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한 아이폰 5의 화면이 지금의 3.5인치에서 4인치대로 더 커질 것이라는 기사 및 관련된 자료가 전달되었습니다. 이런한 가쉽이 오늘 은 WSJ과 Rueter에서 관련 내용을 다루면서 좀 더 신빙성의 높아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현재의 주요 경쟁사인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 HTC, 모토롤라의 대화면 단말기에 대응하는 4인치의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폰이 2012년 가을 경에 발매된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1. 대화면 아이폰은 어떤 모양이 될 것이고, 2. 왜 이런 기사가 낫으며, 3. 앞으로의 몇가지 개인적 생각을 정리하고 자합니다.

대화면 아이폰은 어떤 모양일까? 에 대해서는 금일 WSJ에서 상세한 비교그림을 실어서 상당히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위의 그림은 아이폰에서 WSJ 종이신문을 촬영한 것으로 당연히 모든 저작권은 WSJ에 있습니다.

예상컨데 현재의 아이폰 4S보다 폭과 길이가 늘어난 4인치 화면을 가진 것이고 모토롤라의 최신 기종인 드로이디 레이져보다는 0.3인치 작은 화면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아이폰에 관한 추측은 주요 부품사의 유출 정보 및 관련된 시장 상황을 고려해서 자료가 모아지고 이를 가지고 기사화되는 경우가 흔한 경우입니다. 이번의 WSJ의 기사에서는 현재의 스마트폰 시장상황이 안드로이드기종을 중심으로 한 상당히 다양화된 단말기기의 출현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단순화된 모델구성으로도 전체 시장에서 24.1% (35.1백만대)로 삼성의 30.6% (44.5백만대)와 비교되지만, 지난주 발표된 갤러시 S III가 이전 버젼보다 좀 더 커진 4.8인치 화면을 탑재하고 발표되면서 좀 더 시장에서는 저가형 또는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외관과 커진 화면을 기대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7인치대의 아이패드의 등장에 대한 루머로 인해 애플의 단순화된 모델 구성이 좀 더 다양한 경쟁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파생모델을 다수 출시할 수도 있다는 추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견해로서는 사용자입장에서 아이패드는 없고 아이폰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설득력있는 제품이 되리라고 봅니다. 기존에 시장에서 애플제품에 적응하는 순서가 아이폰, 맥, 아이패드의 순서였다면, 이제는 맥없이 아이패드를 바로 구매하는 층이 생겨난다던지, 아이폰과 주로 사용하고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 때문에 아이패드를 아직은 도입되고 있지 않은 비지니스 시장에서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의 어플들의 특성을 보면 기획단계부터 아이패드 즉, 대화면에 관한 고려를 시작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리티나 화면의 맥북이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레티나 해상도에서의 UI통일성도 안드로이드 만큼 복잡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통해하고 있는 애플이기 때문이지요. 소비자 입장에서 다양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은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입장에서는 제품의 파편화는 반대로 운영의 효율과 자금의 파편화를 낳아서 자칫 의사결의 복잡성만 가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대만큼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하며

 

Sparrow for iOS updated: Push coming with or without Apple in upcoming version 4월 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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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퍼옴: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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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rrow team just announced version 1.1 for "Sparrow for iPhone" on its official blog, while also revealing Push API is coming to the iOS app's next version:

Thanks to your amazing support, we feel confident that Apple might revise its position on the Push API. We’ll submit a first version of Sparrow 1.2 including it. This might delay Sparrow 1.2 validation but we’re already working with some partners to include Push in future versions of Sparrow without needing Apple clea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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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Version Update: Sparrow : one of the greatest email app

Intel's upcoming Ivy Bridge Quad-Core i7-3770K benchmarked on Mac OS 10.7.3 4월 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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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퍼옴: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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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pple's next round of Macs likely to include Intel's Ivy Bridge processors recently confirmed for an April launch, there is still some speculation about which processors from the lineup will land in certain Macs. Rumors today point toward a refreshed iMac. Moreover, new Benchmark tests (via tonymacx86) submitted to Geekbench show Apple's desktop operating system performing with the 3.5GHz Quad-Core i7-3770K, which is one of Intel's most powerful Ivy Bridge chips suitable for desk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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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가 기다려지는 이유중에 하나

Apple reveals more details about its fuel cell farm 4월 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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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퍼옴: Giga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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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Last month Apple unveiled that it plans to build both a massive fuel cell farm and a huge solar farm at its data center in Maiden, North Carolina. Now, late last week, in a filing with the North Carolina Utilities Commission, Apple let loose a few more details about its fuel cell plans (hat tip Wired and the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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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is greener

The next Macs will likely have one of these Intel Ivy Bridge processors, due in a month 3월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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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퍼옴: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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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 Bridge CPUs launching by April 29

We have heard reports in recent months that the launch of Intel's Ivy Bridge processor lineup, which will likely find its way into next-generation Apple products, has been delayed. While an April/May launch was expected for some of the lineup initially, Intel confirmed in February that the launch would likely be pushed to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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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Google TV로 본 Chrome의 미래 10월 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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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다소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 셋탑박스 업계에서 몸담고 있는 입장에서 사용한 느낌(사용기가 아님)과 업계의 정보를 종합하여 나름의 평가를 내려 보려 한다.

어제 우연히 소니스타일 매장을 지날 일이 있었는 데 운 좋게도 소니에서 자사의 첫번째 블루레이 내장 구글TV박스와 그박스가 내장된 TV를 판매개시하고 있었다.

1. 첫인상: 이제 시작이군.

자세한 인치별 가격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의 사진을 보시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그리고  리모콘은 좀 놀랐다. 실제보면 어떻게 하라는 건지 전혀 알 수 가없다.

팁을 드리면, 인터넷은 어디에서나 위에 바로 보이는 돋보기 모양의 검색버튼을 누루면 검색창과 URL 입력창 역할을 동시에 하는 크롬의 주소입력창이 바로 나온다.

그리고 나서는 한글이 잘 되는지 대표 사이트 두 곳을 가봤다.

그리고 제품의 후면 포트 구성이다.

재미있는 것이 HDMI in & Out 구성과 USB가 후면 세개 그리고 전면에 한개가 있다.

향후 어떤 것을 목적으로 했을 것 같은데 아직은 비밀이겠지만 말이다.

사진에 보이는 블루레이플레이어 내장된 구글TV박스는 $399.99이다.

(http://www.sonystyle.com/webapp/wcs/stores/servlet/ProductDisplay?storeId=10151&catalogId=10551&langId=-1&productId=8198552921666273500 )

2. 속도 상당히 빠르며 즉각적이다.

주로 어플리케이션이나 TV방송과 웹페이지간을 실행하여 놓고 이동하면서 Test  해본 감은 매우 안정적이면서 즉각적인 다분이 TV 리모콘의 반응 속도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특히 완전히 콜드부트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였다가 다시 전원을 넣었을 때 초기화면이 나오는 것) 와 완료되는 데 까지 일반 적인 셋탑이나 전자 기기와도 손색이 없는 속도 였다. (정확히 측정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

특히 일반사용자 입장에서 TV 방송을 보다가 즉시 검색이나 어플로의 이동시에 전혀 시간지연이 없이 오히려 잘 어울어 지는 느낌까지 들었다.

3. Chrome의 미래를 보다.

예전에 어느 분 트윗에서 이 자신의 삶이 아이폰을 만나기 전과 만난 후로 나누어지고, 휴대폰은 아이폰과 그 이외의 휴대폰으로 나뉜다는 표현을 본 적이 있다. 기술이나 사회가 어떤 시점이 변화의 정점에 있을 때 이런 표현들을 만나게 된다. 구글 TV의 발표를 보면서 처음에는 이런 생각을 가지지는 못했다. 구글이 자사이 서비스영역을 TV에 까지  시험한다는 느낌도 들었고 특히나, 전자 통신업계 전반의 나아갈 바를 제시해주시는 스티브 쟙스께서도 아직은 TV는 모르겠고, 자신의 애플 TV 또한 하나의 Hobby라고 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몇가지 그동안 가졌던 의문의 조금의 실마리가 발견된 것 같아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여 보겠다.  자신만의 생각임을 강조하며 다분히 들릴 수 있는 가정이니 충분히 감안해 주시길 바란다.

위의 사진을 보면 업계의 정상회담장 같은 분위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구글, 어도비, 베스트바이, 컴캐스트, 소니, 인텔의 대장님 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구글TV 를 위해서 말이다. 한마디로 애플진영 빼고 다모인 것인 이다. (물론 인텔은 매킨토시에 CPU를 공급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아니니 말이다. )

자 이제부터 하고 싶은 이야기다.

사진으로 부터 생각해보자. 구글은 살아남아야 한다. 절박함에서 나오는 협력이다.

크롬의 미래는 이사람들의 손에 달려 있다.

크롬이 세상에서 주목받게 된 것은 그 속도에 있었다. 완벽한 보안성과 함께 그 엄청난 속도가 주요했다. 특히 이전에 구글 검색이 시장의 침투력을 보면서 업계를 다시한번 무언가 구글이 시작하는 것이 아닌 가 하면서 나온 것이 OS 개발에 관한 루머 였고 실제로 OS를 PC 에 탑재하여 Demo 하는 시점에는 항상 PC의 문제였던 부팅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모습을 보면서 구글의 한계가 어디 까지 일까하는 경외심도 들었다.

이때든 의문이 구글은 왜 OS 가 필요한 가 였다. (여기서 OS는 안드로이드까지 포함된 의미임)  특히 Free OS 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까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 까 하는 것이다.

물론 이전에도  Linux라는 걸출한 Free OS 가 있지만, Business적인 관점에서 보면 시장 형성의 주체가 없기 때문에 기업입장에서 OS 자체에 투자를 하지 않는 다. 기존의 GNU에서의 지적재산권의 자유를 공유하는 정도이므로, 오히려 비용절감의 측면에서가 강하다.

하지만, 구글은 광고가 있다. 안드로이드 폰만 보더라도 초기화면 ( 물론 앱들이 있지만 ) 은 검색이다. 그런 검색을 초기 화면에 놓고 항상 구글의 원하는 대로 하려면, 기기를 장악해야 한다. MS 가 했던 것과 같이 말이다. 그것이 OS가 필요하고 그 가격이 Free인 이유이다.

그 다음은 왜 인텔인가? 이 건 좀 쉬운 질문이다. 크롬OS는 이미 인텔에서  Test를 했으니 쉬운 선택이었을 것이고, 인텔 또한 IPTV 업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 였으리라. ($300 이상의 IPTV  Set-top을 파는 통신사나 방송사는 없다. )

그리고, 소니는 삼성과 엘지에게 TV 시장의 패권을 내어주고, 자국내에서도 Panasonic에 쳐진지 오래다. 미국에서의 성공을 위해 CEO도 바꾼상황이라면 그 상황이 짐작이 갈것이다. 특히 PSP이 허무하게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에 무너지고 PS3가 하드웨어의 성능이 무색하게 Wii의 제품력에 무너져 버렸다. Digital Dream Kids라는 신조어로 정의하고자 했던 엄청난 전략이 모래성 무너 지듯 사라졌다.

하지만, 소니는 소니. 아직까지 소니는 미국에서 그 영역이 있다. $399짜리 셋탑 아니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만들어 팔 수 있는 회사가 몇이나 되겠는 가?

유통이 빠질 수 없다. 유통은 미국에서 Finance의 역할을 한다. 물류를 통해 고객을 직접만나고 제품을 전달하고 결국은 돈을 흐르게 만든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애플은 잘 아는 데 구글은 전혀 모르는 분야이다. ^^ 그래서 베스트바이가 초대되었다.

컴캐스트는 구글의 컨텐츠 전달력에 매료 된 것이나 다름없다. 인터넷은 케이블망의 재활용 정도였었는 데 이제는 지난 방송을 내보내서 이름하여 컨텐츠의 롱테일을 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있을 것이다. 방송사가 항상 부러워한다는 이동통신사의 초당과금이 표시된 청구서를 날리는 날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통사 청구서가 케이블 청구서형태가 된지 오래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달 같은 돈이 청구된다는 것이다. )

어도비의 입장은 앉은 자리가 모든 것을 말해 주는 것 같다.

이제 구글 TV 로 다시 와보자.

구글TV의 구성원들의 역할로서 정리해보면

1. 비지니스 모델은  Revenue Source 가 만든다. – 구글

2. 단말기기는 단말사업자가 개발하지만 사양은 Revenue의 주체가 만든다. – 구글

3. Revenue Source를 가지고 있더라도, Business Model에 따라 Cash의 흐름이 달라진다.

4. Application을 통해 시청자를 참여자로 바꿀  수 있다. TV가 다른 정보 입력창이 된다.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는 구글 검색을 무료로 하지만, 반대로 구글이 돈을 벌 수 있는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그래왔고,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그렇고 있고, 앞으로는 TV를 보면서 그럴 것이다. 다양한 애플이케이션들이 나오면서 휴대폰과 어우러지고, SNS와 기능이 통합되면서 영화에서나 보던 것들이 성큼다가 올 것이다. 하지만, 변치않는 것은 무료로 구글을 이용하면서 우리도 무료로 구글을 위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과연 단말기기 사업자나, 컨텐츠 사업자, 그리고 망사업자는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 까?

단말사업자는 좀 더 빠르고 다양한 접근을 어플리케이션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좋게 생각해서 구글이 완전히 새로운 판을 만들어 준 것이다. 예전과 같이 정해진 것을 빨리 하는 것 말고 완전히 같은 출발선에서 새로 시작하는 게임이 있는 데, 여기서 잘하면 완전히 강자가 될 수 도 있다. HTC 를 보라! 안드로이드 이전에 회사이름을 들어본 이가 몇이나 있는가? 완전히 새로운 조직으로 준비해야 한다.

컨텐츠 사업자는 킨들을 만났다고 생각하면 된다. (킨들이 머내고 묻는 다면 할 말 없다) 하지만, 경계없고 보호막없는 그야말로 진짜 배기만 남는다.

망사업자에게는 정말 어려운 싸움이 다가 온 것이다. 좀 뚱딴지 같은 말이지만 산업사회이후에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철강산업이 어떻게 되었고 어디에 있는 지 보라. 하지만, 독일 일본도 쇠 관련 기술중에 놓지 않는 기술이 있다고 한다. (잘 모르는 분야이니 이정도만)

본인이 몸담고 있는 분야이고 만나왔던 회사에 관한 이야기다보니 다소간 비약도 있고 설명이 이상한 부분도 있지만, 생각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출현으로 휴대폰사업이 전혀 새로운 패턴의 경쟁으로 3년만에 바뀐 것과 같이 TV에도 비슷한 일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시간은 별로 없는 게 항상 문제지만, 반대로 잘만 대응하면 불과 몇년만에 세계를 제패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What makes you happy? – 미국인의 긍정적인 마인드 9월 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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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makes you happy?라는 주제의 글을 요청 받으신 다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제목으로 작문시간이 이어졌다 사실 한국인이 별로 행복한 것을 잘 받아드리는 데 시간이 걸리고 느끼는 시간도 짧기에 – 내가 그랬다 – 별로 생각은 나지 않았다. 근데 예문으로 선생님이 말한 것이 나를 다르게 생각하게 했다. 사실 선생님은 동부에서 나고 살았지만 서핑이 너무 좋아 헌팅턴 비치로 이사온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지, 자기는 비치까지 자전거로 10분만에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언제나 바다를 느끼고 운이 좋아서 좋은 파도를 만나면 더없이 좋다고 했다.

미국와서 가끔 미국인의 더없는 긍정성이 미국의 가장 큰 경쟁력이 아닌 가 한는 것을 많이 느낀다.

실제 있었던 일인데, 요즘 첫째가 미국공립초등학교에 있는 유치원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등교 하기전에 등교가 확정된 가족들을 초대해서 학교투어를 하는 시간중에 도서관에 가니 듣던 것과는 반대로 전부 Dell의 Desktop이었다. 우리 첫째는 애플제품에 익숙하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혹시 맥이 있는지 여쭈니 나보고 너무 좋겠다는 거다. 아이가 PC도 알고 집에서는 맥을 쓰니 얼마나 좋겠냐는 거다.

그리고, 지난 주에 있었던 Level up Test 일정을 알려주면서 선생님 왈 Sean 너무 걱정마! 시험통과하면 Advanced로 가니 좋고, 떨어지면 자기랑 조금 더 같이 지낼 수 있으니 좋다는 거다. 처음에 어아니 벙벙했다. 아마 나라면 엄청 겁을 주었을 거다. 공부를 많이 해라. 준비는 이걸 해라 등등

요즘 미국이 걱정이 많다. 예전의 98년 한국의 상황이다. 오늘 아침 CNN 뉴스 타이이틀 내겐 너무 와 닿았다. “Where is my job?” 미국이 전에 없는 경제적인 위기를 해결하려 수많은 구제 금융 경기 부양 정책들을 섰고 요즘 그 결과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이어 지고 있다. 덩달아서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경제규모 2위가 된 것에 대해 지난 달에 엄청난 논란이 있었다. 미국이 냉전이후 누구의 도전을 느낀 건 요즘 밖에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현지에서 느끼는 것은 역시 미국의 힘은 겉으로 내가 알던 것으로는 섵불리 판단하기 힘들다는 것을 생활하면서 많이 느낀다.

우선 몸에 밴 긍정의 힘이 그들엔 있다. 삶을 개척해나갔던 지난 역사를 그들은 몸으로 보여준다. 하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해서든 웃음을 만들려는 것에서 의아하지만, 에너지를 느낀다.

무엇이 문제인지 부터 생각하여야 하는 어려운 상황을 많이 해결해 보았다. 카트리나 처럼 초강대국의 체면에 있을 수 없는 일을 겪은 후엔 반드시 점검하고 나아진 것이 무언인지를 끊임없이 돌아 본다.

개인을 중시하지만 남도 존중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인정하지 않는 다. 얼마전 디즈니 랜드에서 둘째가 – 2살짜리 남자아이가 어떤지 상상 – 없어 졌다. 첫째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후다. 이후 상황이 나를 놀라게 했다. 주변에 100여명의 사람들이 모두 우리 둘째가 어디 갔느냐는 것이다.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 지? 연이어 보안담당자가 급히오고, 주변 상점의 매니저나 와서 우리 곁에서 즉시 대응을 했다. 결국 예상했던 곳과 전혀 반대 방향에서 찾았는 데, 그곳에 있던 한 젋은 커플중 청년이 다가와서 “혹시 사탕들고 어떤 꼬마가 반대 방향으로 갔는 데 그 아이가 찾는 아이가 아이냐.” 는 것이다. 나는 그 쪽으로 달려갔고 가보니 태연히 계단에 앉아서 사탕을 빨면서 주변을 즐기고 있었다.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놀랐다. 내가 알던 개인주의와 달랐다.

다시 이야기는 수업으로 이어진다. 내가 좋아했고 행복했지만 몰랐던 순간들을 생각했다. 비오는 날에 멋진 음악의 베이스를 크게해서 듣던 생각이 났다. 그리고, 긍정의 마인드를 다시 생각 했다.

이야기가 다른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지만, 내가 배우려 했던 것을 느낄 때마다, 이런 글을 쓰려한다.

떠날 직원 알아내는 알고리즘 (via 내 백과사전) 7월 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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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직원 알아내는 알고리즘 차니씨의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읽었다. '떠날 직원' 알아내는 알고리즘 by Channy 여기서 제시된 공식은 다음과 같다. displaystyle text{HR} = left(frac{3sin(pi Y-2)}{pi Y}-frac{3}{2}right)cdotfrac{T}{P_a}cdotfrac{N_i}{N_t} 여기서 Y 는 근무년수이고, T 는 팀 이동회수, P_a 는 연봉 평균 인상률, N_i 는 야근빈도, N_t 는 팀의 야근빈도이다. 대단히 그럴 듯 하다. 그런데 text{HR} 의 정체가 이상해지는데, 이 변수를 이직 확률로 보든, 이직 비율로 보든 1을 넘지 않아야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애석하게도 기본 sinc 함수에서 1을 넘는 부분이 있으므로, 공식이 조금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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