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zon’s mobile growth engine revs back up, fueled by the tablet

seanmagazine:

태블렛에서의 제품 포트폴리오가 관건

Originally posted on Gigaom:

After a humbling Q1, Verizon(s vz) appears to back on its traditional growth path. It added 1.44 million net new postpaid connections, compared to 539,000 net additions in the first quarter. It even got close to matching the 1.7 million customers brought on board in the final three months of 2013, which is always a huge quarter due to the holidays.

Those subscriber gains helped Verizon post a quarterly profit of $4.21 billion, up 88 percent form the Q1 of 2013, off of operating revenues of $31.5 billion.

As in recent quarters, however, Verizon’s growth was no longer fueled primarily by the smartphone. It sold or activated 8.3 million smartphones in the second quarter, but that resulted only in a net gain of 304,000 new phone connections. Even those low smartphone numbers were a big improvement over Q1, during which Verizon lost about 100,000 phone customers to T-Mobil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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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Most Productive Thing I Can Do When I Am Bored?

seanmagazine:

Make it simple

Originally posted on TIME:

Answer by Visakan Veerasamy, an employee of ReferalCandy and writer for Poached Magazine, for Quora.

I’ve noticed that everything that’s been stated involves doing something or trying something or focusing on something.

I propose elimination. See how much you can cut away from your life. Via negativa.

Eliminate needless clutter from your desk.

Eliminate needless noisemakers from your social media. (Eliminate needless social media channels altogether.)

Eliminate needless apps from your phone.

Eliminate needless blogs from your RSS feed.

Eliminate needless books from your shelves.

I think of this as an ‘Odyssean’ activity.

Odysseus guarded himself against temptation by the Sirens by getting his men to tie him to the mast of his ship.

Our willpower is limited.

In moments of clarity (or boredom, when we have enough energy to do simple tasks but not major ones), it helps if we tie ourselves to our masts by elimin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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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Purported physical mockups of black and gold 5.5-inch iPhone 6s compared to 4.7-inch model

Originally posted on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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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fall, Apple is expected to unwrap two next-generation iPhones with larger displays: a 4.7-inch model and a 5.5-inch higher-end “phablet” variant. While the 4.7-inch model has had physical mockups floating around the web for the past few months, parts or shells for a 5.5-inch model have not been seen until now. Sonny Dickson has sent us photos of a 5.5-inch iPhone 6 physical “dummy” mockup in the Space Gray color (above and below), and he has posted photos of a white and gold model 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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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돌아보게된 이야기

내가 자란 문화에 다른 문화권에서 살다보면 문득 일캐우는 일을 겪고는 합니다. 

작년에 큰맘먹고 류현진 경기를 보러 LA 다져스 스타디움에 간일이 있습니다. Stubhub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Last minute에 정말 나름 환상적인 가격에 환상적인 자릴 잡았습니다. 첫째 아들 친구가족을 초대해서 같이 가니 아이들도 즐겁고 너무나 기대되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경기가 이미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앞줄의 자리에 젋은 친구들이 자리를 채우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 줄엔 대가족이 같이 경기를 보러 온듯하고 즐겁게 관람하고 있습니다. 헌데 몇분 지나지 않아서 젊은 친구들이 흥분하면서 자기들끼리 과도하다 싶은 표현(?)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좀 맥주를 들이킨 상태여서 Four letter word들이 몇마디 들리기도 했었습니다. 여기에 조금 기분이 상하신  앞줄의 아저씨가 한마디 하십니다. (구체적인 단어들은 조금 수위가 높다보니 패스) 당연히 청년들이 즉각적인 반응을 합니다. 이것을 물론 말리를 같은 무리의 친구들도 있고요. 고성이 시작되고 결국은 두서너 분이 같이 나가서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심각해졌다는 뜻입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리면 LA 입니다.) 저희는 애써 태연하면서 경긱를 응원하지만, 마음이 불편하였습니다. 아이들도 조금 먼가는 느끼는지 머하는 건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결국 시큐리티 아저씨도 오시지만 경고만 하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좀 특유의 몇마디 농담이 오가더니….. 제일 먼저 뒷줄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사과를 합니다. 진심으로(사실은 저희 어른들이 좀 긴장했었거든요) “진짜 미안하고 미안하다고 친구들”

둘째 아들이 겨우 세살때 이니 이제 막 자기 맘대로 내달리기 시작하던 때인데 이때는 애들이 디즈니랜드에 이제 막 재미 들려서 정말 매주 갔던 때입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인파가 모이는 곳이다 보니 항상 주의를 요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헌데 그날은 불꽃놀이를 보기위해 자릴 잡으려는 데 그날따라 유난히 배가 고프다는 겁니다. 하는 수 없이 바로 앞에 있는 핫도그를 파는 실내가게로 가야 했었는데 여의치 않아서 저만 들어가고 아내와 두애들은 밖에서 테이블이 나기를 기다렸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잠시 아내가 다른 테이블을 살피는 사이 둘째 놈이 보이지 않는 겁니다. (불꽃놀이가 시작되는 시간에는 사람들이 일시에 메인도로에 모이고, 안내원들이 대부분의 큰 이동통로를 통제합니다.) 정말 순간적으로 멘붕이라고 밖에는 할 수없는 충격이 있었습니다. 바로 저는 주변의 시큐리티와 가게안에 있는 매니져에게 이야기를 하는 사이 이미 아내는 정신을 놓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주변에 바로 시큐리티 및 안내원이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변 식당의 매니져도 오고요.

놀라운 상황은 이제 부터입니다. 테이블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모두 일어나서 제가 이야기하는 인상착의를 조용히 듣고는 주변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떤이는 바로 제게 다가와 서 혹시몰라 유심히 봤는데 조그만 동양인 꼬마가 반대 방향으로 갔다고 이야기 했고 이를 받어서 다른 이도 보았다고 하면서 같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결국 세살짜리 꼬마는 30미터 떨어진 조그만 난간 아래 자리를 잡고 않아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워낙 사람들 틈에 있다보니 눈에 띄지도 않았고, 나름 명당이라고 자리를 잡고 앉아있어 허탈한 웃음이 나왔습니다.  정신을 좀 챙기고 나니 이게 얼마나 다행인가 했습니다. 낯설고 말도 다른 이곳에서 어떻게 할 뻔 했나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름모를 젊은 이에게 너무 고맙다고는 했지만, 이 말이 참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제가 세상에 무심하고 잠자코있었던 것이 요즘 같이 가슴깊이 느껴지는 시절도 없습니다. 누군가 말씀에 신은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걸 우리가 행하고 있는지는 우리 숙제인것인데 숙제를 잘 하고 있나 생각이 더 듭니다. 하루하루 생각하면서 살아야 겠습니다.

 

Meet The HTC One ‘M8′, Available Today With Google Play Edition Shipping Soon

seanmagazine:

철인 28 느낌의 휴대폰 New One

Originally posted on TechCrunch:

HTC has revealed its HTC One (M8) smartphone, the gorgeous, if somewhat inelegantly named Android flagship and successor to last year’s original HTC One, the best-selling phone in HTC’s history. The device is debuting in ‘Gunmetal Gray,’ a finish we got a look at in a video leak yesterday, ‘Glacial Silver,’ and ‘Amber Gold,’ with a unibody all-metal design that appears, from a distance at least, to have every other Android smartphone currently available beat in terms of sheer good looks.

The new flagship ships with HTC’s new Sense 6 UI, and the company is highlighting its Duo Camera photo and video powers, as well as the new ‘Motion Launch’ gesture controls for enabling certain features on the phone without activating or even touching the screen. Another highlight for power users is the Extreme Power Saving Mode, which offers up to 14 days of standby operation by limiting features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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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SPOT .vs Google의 Android Wear

어제 미국에서는 Android Wear의 Preview SDK가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실제 제품화된 모토롤라와 LG의 스마트 워치도 발표 되었습니다.

데모 영상으로는 Google Now를 시계화 한 것 이외에는 특별히 와닿는 것은 없습니다만, 영상중에 모토X에서 터치하지 않고 음성으로 명령을 수행하는 것이 추가 되어있는 정도 였습니다. 말 그대로 Preview 로서의 기능적인 검증 단계랄 까요? 구글이 이번에도 무엇가 Next Big Thing에 도전하는 것 같기도 하고 구글 글래스 이후에 웨어러블의 넥서스 같은 존재를 만들려하는 것이라고도 하고요. 기대는 많은 것 같네요.

안드로이드를 가지고 가전기기 및 시계등의 기기에도 넣어서 한가지 계통의 OS로서 비지니스 모델을 확대해나가는 것이 큰 그림으로 보이는 데, 이것은 과거 윈도우를 기반으로 다양 임베디드 기기에서도 확대해서 적용했던 윈도우 XP 임베디드 버젼 이나, 아예 휴대형 기기를 생각하고 윈도우의 CE 라는 버젼을 만들어서 판매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전략이기도 합니다. 지금 현재 ATM의 95%에 XP가 쓰이고 있고, POS에도 상당부분의 비중이 XP입니다. 또한 과거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스마트 워치 솔루션을 이미 만들었었습니다.

통칭해서 MSN Direct이라 명명했었는 데  FM기반의 데이트 브로드캐스팅솔루션으로 SPOT(Smart Personal Object Technology)기반의 시계도 만들도 가전기기에도 정보를 보내겠다는  개념입니다.  중점적으로 지역의 날씨정보, 스포츠 정보, 일정정보를 업데이트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2008년이후로 관련시계도 단종되고 공식 서비스 채널은 MSN Direct서비스도 2012년 1월 1일부로 종료된 상태입니다.

위의 안드로이드 wear는 인터넷 기반이고 SPOT은 FM기반의 단방향 중심의 서비스 이라는 점이 가장 많이 다른데요. 굳이 비교하자면 블랙베리와 현재의 스마트폰 정도의 비교랄 까요? 이런 정도의 감으로 볼 때 어떻게 비지니스 모델을 혁신할 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무언가 양방향으로 인터넷과 좀 더 가까워지고 나의 개인적인 일들이 무료서비스인 구글의 검색에 도움을 주게 될 까? 그리고, 어떤 광고가 시계에 표시 될 까? 그리고, 과연 대중교통에서 내 목소리를 얼마나 구분할 까? 등등 아직은 좀 궁금한 점이 많은 단계라고 할 까요?

분명한 것은 다시한번 개인정보 보안에 신경쓸 것이 하나 추가되겠네요 ^^